OST
OST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Love In Cappuccino)]
꼼맹곰
2007. 10. 12. 15:21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발매일 : 2007-09-20
장르 : Ballad
뮤지컬의 승부수는 역시 음악, 유영석의 '러브 인 카푸치노'
가수 유영석이 제작에 참여하고 김형중, 오렌지라라 등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뮤지컬로 화제몰이중인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가 대규모 제작비를 들인 OST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러브 인 카푸치노’의 음악감독인 유영석이 제작지휘를 맡은 OST는, 국내 창작 뮤지컬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2억원의 제작비를 투자했다. 국내 최고의 스트링 편곡자 심상원이 이끄는 30인조 오케스트라를 녹음에 동원했으며, 뮤지컬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마다 개성에 맞게 주제곡을 부여하여 작곡을 진행했다. 그동안 창작 뮤지컬계에서 연극적인 요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 받았던 음악에 집중투자 함으로써 다른 뮤지컬과 차별화를 둔 점이 바로 ‘러브 인 카푸치노’만이 갖는 특별한 요소 중 하나이다.
총 21트랙이 담길 ‘러브 인 카푸치노’ OST에는 앨범 수록 곡 중 가장 애절한 발라드 넘버로 조은별의 오리지널 버전과 김경화의 reprise 두 버전이 수록되어 있는 타이틀곡 Think Of Me 가 있다. 이루지 못한 꿈과 사랑을 안타까워 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주인공 연우의 마음이 세련된 선율에 실려 표현되어지는 곡이다. 그리고, 가수 김형중과 김경화의 가창력을 한껏 만끽 할 수 있는 곡으로 Love In Cappuccino 가 있다. 뮤지컬 러브인 카푸치노를 가장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곡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애인이 있는 줄 알았는데>, <신혼일기>, <혼자 걷는 길>, <오렌지나라의 앨리스> 등 유영석의 기존 히트곡과 함께 포함해서 전곡 오케스트라 반주 녹음으로 새롭게 편곡되었다. 9월 8일 공연 시작과 함께 발매 예정인 ‘러브 인 카푸치노’ OST가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창작 뮤지컬 관계자들은 물론, 다년간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음반업계 종사자들까지 관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01. Second Emotion (Overture)
02. Think Of Me (Feat. 조은별)
03. Love In Cappuccino (Piano Solo)
04. 눈부신 그녀
05. Falling In Love
06. 타이밍
07. 타이밍 (Piano Solo)
08. 사랑이란 커피자판기처럼
09. 1st Love Letter
10. 서신남녀 (Piano Solo)
11. 답장
12. 오 나의 육감
13. 거품이 걷히다 (Piano Solo)
14. 발돋움
15. Love In Cappuccino (Orchestra)
16. Think Of Me (Feat. 김경화)
17. 말할걸 그랬지
18. You`re My Best
19. I`ll Love My Life Again
20. Hi Everybody
21. 괜찮아
22. Love In Cappuccino (Feat. 김형중,김경화)
- 01. Second Emotion (Overture)
- 02. Think Of Me
- 03. Love In Cappuccino (Piano Solo)
- 04. 눈부신 그녀
- 05. Falling In love
- 06. 타이밍
- 07. 타이밍 (Piano Solo)
- 08. 사랑이란 커피자판기처럼
- 09. 1st Love Letter
- 10. 서신남녀 (Piano Solo)
- 11. 답장
- 12. 오 나의 육감
- 13. 카푸치노 거품이 걷히다 (Piano Solo)
- 14. 발돋움
- 15. Love In Cappuccino (Orchestra)
- 16. Think Of Me - 김경화
- 17. 말할걸 그랬지
- 18. You’re My Best
- 19. I’ll Love My Life Again
- 20. Hi! Everybody
- 21. 괜찮아
- 22. Love In Cappuccino